유플러스에서 아이패드프로10.5를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애플펜슬을 잘쓰고 있는데요. 당시 아이패드프로를 배송받기전에 오랜 기다림을 달래기 위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애플팬슬 실리콘케이스를 구매했었죠. 투명실리콘케이스로 가격은 7천원가량이었는데요. 책상에서 구르지않는 삼각구조라서 그립감이 살짝 아쉬웠는데 얼마전 알리세일기간에 새로 애플펜슬 악세사리로 마그네틱홀더를 구매했습니다. 배송은 약 보름정도 걸렸네요.
가느다란 원통안에 들어있어 상품이 안전하게 들어 있는 모습이네요. 열어보니 가벼운 마그네틱홀더가 들어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실버, 화이트, 네이비 이렇게 네종류인데요. 전 아이패드프로 스마트커버와 동일한 색인 네이비 색상을 주문했습니다. 상품페이지에 이미지는 노랑도 있지만 구입시 항목엔 보이지 않습니다.
길이는 13.2cm로 애플펜슬의 팬슬촉 부분과 충전덮게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커버하는 길이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투명색 실리콘케이스입니다. 다소 무거운점이 단점이지만 충전시 덮개를 보호해줘서 잃어버릴 걱정이 없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케이스를 벗겨봅니다. 역시 진리는 생이네요. 이쁩니다. 그립감도 생이 제일 좋습니다. 애플팬슬2가 출시해 구입할때즈음엔 집에두고 생으로 좀 써보렵니다.
네이비 애플펜슬마그네틱홀더입니다. 살짝 왼쪽부분에 돌출된 부분이 마그네틱부분입니다.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고있는 제품은 제가 구입한 제품의 약 반정도의 사이즈(사진의 마그네틱정도의 길이)입니다. 가격은 12,000원으로 배송비는 미포함입니다. 그에 비해 제가 구입한 마그네틱홀더는 6,500원으로 한국 온라인가의 절반이네요. 길이도 긴데 말이죠. ㅋㅋ
일단 기존에 쓰던 실리콘케이스에 비해 가볍습니다. 그리고 마그네틱부분이 스마트커버에 딱 달라붙을정도의 자력입니다. 스마트커버가 아이패드에 붙는 정도의 자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붙어 있습니다.
총평
- 가볍고 얇다.
- 마그네틱부분이 팬슬의 굴러다님을 막아준다.
- 얇아서 그립감이 좋다.
- 싸다.
- 충전시 펜슬캡 분리되어 잃어버릴수 있다.
애플펜슬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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